
“행복의 새를 새장 속에 가두지 말고,
집 앞에 나무를 심으십시오
불자님!
돌아오는 음력 7월 25일(양력 9월 6일)에는 혜양사 용왕 방생 기도법회가 있습니다.
‘좋은 새를 기르고자 하면 집 앞에 나무를 많이 심는 것 만큼 좋은 것이 없다’는 말이 있습니다.
억지로 행복의 새를 새장 속에 가두어 두지 않아도 집 앞에 나무를 많이 심으면 좋은 새들이 스스로 날아와 아침마다 아름다운 노래를 불러줍니다.
이와 같이 속박되어 죽어가는 생명을 살려 보내는 방생의 공덕을 심는다면,
날개 없는 복과 덕 또한 스스로 찾아와 우리의 가정을 화평하게 지켜 줄 것입니다.
* 용왕각 옆에서 물고기 방생을 행하며, 방생용 물고기는 혜양사에서 일괄 준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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• 장소: 혜양사 삼성각(용왕각)
• 일시: 음력 7월 25일(양력 9월 6일) 오전 10시.
• 동참금: 3만원 [계좌: 우체국- 612861-01-001512(혜양사)]
• 접수처: ☎ 055-633-2178, 010-9450-2178
